'엠카운트다운' 오늘(5일) 선미·엑스원·오하영·노라조·기린 등 출연
입력 2019. 09.05. 11:02:43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선미, X1(엑스원)의 화려한 무대부터 '스튜디오M'의 다채로운 무대들까지 공개된다.

5일 생방송으로 진행될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기린, 김나희, 노라조, 더보이즈, 디원스, 로켓펀치, 베리베리, 선미, 수민, 아이즈, 업텐션, 에버글로우, 엑스원, 엔쿠스, 오하영, 원위, 유재필, 타겟, TRCNG, FANATICS, 현수가 출연한다.

특히 독보적인 퍼포먼스의 선미는 이번 타이틀 곡 '날라리' 무대를 선보인다. 넘치는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포인트 안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선미는 한층 유니크한 컨셉과 비주얼로 '퍼포먼스 퀸'의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데뷔와 동시 국내를 넘어 해외 음원차트까지 차지하는 저력을 보여준 신인 X1도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데뷔 타이틀곡 'FLASH'는 하우스와 퓨처트랩의 매력이 돋보이는 EDM 장르의 곡으로, 이날 엑스원은 각 멤버들의 개성과 박력 있는 군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주 '스튜디오M'은 '나만 알고 싶은 가수' 수민이 'Stardust'와 'Shaker'로 어반 스타일 알앤비(R&B)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이다. 수민은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보아, 프라이머리, 숀, 도끼, 로꼬등 다수의 가수들과 협업을 이어가며 독특한 감각과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으로 궁금증을 모은 바 있으며, 음악방송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수민의 무대에 리스너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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