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리굿 조현 측 "급성 장염에 자택서 안정 취하는 중" [공식]
- 입력 2019. 09.05. 11:10:3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급성 장염으로 병원에서 치료 받았다.
베리굿 소속사 측은 5일 더셀럽에 "조현이 급성 장염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현재는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에 따라 이날 촬영 예정이었던 KBSN스포츠 '왕좌e게임' 촬영은 부득이하게 취소됐다.
조현은 2016년 베리굿 미니앨범 'GLORY'로 데뷔, 가수 활동 뿐만이 아니라 '비긴어게임' 등 진행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활약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