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보통의 연애’ 김래원 “강기영, 흐름+분량 많아 영화 기대해”
입력 2019. 09.05. 11:16:2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래원이 강기영의 자신감을 폭로해 강기영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암구정점에서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감독 김한결)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게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게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다.

김래원은 “어제(4일) 다른 방송사에서 홍보촬영을 했다. 그때 강기영 씨가 ‘최근에 한 작품들이 흐름이 좋아서 잘되고 있다’며 ‘가장 보통의 연애에서는 비중도가 높기 때문에 아마 결과도 더 좋지 않을까’라고 했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강기영은 “적어도 ‘엑시트’보다는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느낌이 좋다”고 조심스럽게 말했고 쑥스러워하며 “겸손이라고는 1도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오는 10월 초 개봉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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