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다큐 마이웨이' 전 농구선수 한기범 아내 안미애는 누구? 90년대 광고모델 유망주
입력 2019. 09.05. 11:47:3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농구선수 출신 한기범의 아내 안미애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한기범, 안미애 부부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미애는 한기범과 함께 심장병 어린이를 위한 재단을 9년째 운영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와 함께 안미애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안미애는 1967년 생으로 올해 53세다. 그는 1990년대 광고 모델로 당시 화장품, 오렌지 주스, 운동화 광고 등에 출연했다. 이후 한기범과 지난 1990년 부부의 연을 맺고 현재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다.

또한 안미애는 영화 '올드보이'에서 단역 '눈치 보는 귀부인'으로 출연했으며 직접 오디션을 봐서 캐스팅된 영화 '여고괴담3'에 출연한 바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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