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조지아, 오늘(5일) 평가전…'해투4' 결방·'저스티스' 편성 변경
- 입력 2019. 09.05. 16:25:2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한국 축구 대표팀이 오늘(5일) 밤 조지아와 평가전을 갖는다. KBS2가 중계권을 얻음에 따라 이날 밤 편성예정이었던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가 결방을, '저스티스'가 30분 가량 앞당겨 방송하게 됐다.
오늘(5일) 밤 10시 30분(한국시간)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터키 이스탄불의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조지아 대표팀과 맞붙는다.
조지아전은 오는 10일 오후 11시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의 코페트다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투르크메니스탄(피파랭킹 132위)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1차전에 대비한 평가전이다.
이날 경기는 지상파 KBS2에서 생중계된다. 이에 따라 이날 밤 10시 방송 예정이었던 KBS2 수목극 '저스티스' 최종회는 평소보다 40분 일찍인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며,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이던'해투4'는 경우 결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