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6일) 날씨, 태풍 '링링' 영향…전국 곳곳 한때 소나기
입력 2019. 09.05. 17:29:12
[더셀럽 박수정 기자] 6일 내일은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으나, 남부지방은 북상하는 제 13호 태풍 ‘링링(LINGLING)’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은 오전까지 비가 오다가 그치겠으나, 전라북도와 경상도(남해안 제되)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경남해안과 제주도는 아침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전라남도까지 확대되겠고, 그 밖의 남부지방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은 오늘(5일) 15시 현재 중심기압 940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169km/h(47m/s)의 강도 매우 강의 중형 태풍으로 일본 오키나와 서남서쪽 약 32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19km/h로 북진하고 있고, 내일(6일) 15시경에는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약 44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2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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