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티스’ 박성훈, 나나 납치 현행범으로 체포…광기에 찬 웃음
- 입력 2019. 09.05. 21:46:3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성훈이 납치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극본 정찬미, 연출 조웅 황승기)에서는 서연아(나나 분)를 납치한 탁수호(박성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연아를 납치한 탁수호는 “너는 여기서 못 나갈 거다. 여기서 죽어갔던 애들처럼 영원히”라고 전했다. 때마침 이태경(최진혁 분)이 급습했고 “너는 납치 현행범이다. 한 마디로 새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연아는 “증거 수집하고 벽지 뜯으면 혈흔으로 글씨 있을 거다”라고 했다. 벽지를 뜯자 혈흔과 함께 사망했던 여성들의 사진도 발견됐다. 탁수호는 광기 가득한 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을 소름끼치게 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저스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