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 무비월드’ 신작은? ‘예스터데이’·‘애월’·‘애드 아스트라’·‘퍼펙트맨’
- 입력 2019. 09.05. 23:1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접속 무비월드’ 다양한 영화가 시청자를 찾는다.
5일 오후 방송되는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디렉터스 컷부터 기획 코너까지 소개된다.
먼저 디렉터스 컷 코너에서는 ‘예스터데이’(감독 대니 보일)가 소개된다. 이 영화는 오는 18일 개봉 예정으로 비틀즈가 사라진 세상, 유일하게 그들의 음악을 기억하는 무명 뮤지션 잭에게 찾아온 인생을 뒤바꿀 선택을 그린 이야기다.
영화 공작소 코너에서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감독 사이먼 킨버그)와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어 오는 26일 개봉되는 ‘애월’(감독 박철우)과 19일 개봉을 앞둔 ‘애드 아스트라’(감독 제임스 그레이)가 눈여겨볼만하다 코너에서 다뤄진다.
미인하다 몰라봐서 코너에서는 ‘영 어덜트’(감독 제이슨 라이트먼)가, 기획 코너에서는 ‘퍼펙트맨’(감독 용수)이 소개된다. 특히 ‘퍼펙트맨’은 10월 개봉 예정으로 설경구, 조진웅이 출연을 알려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접속 무비월드’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