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심정래 "해바라기 정원 모든 준비 다했다" 암도 이겨낸 열정
입력 2019. 09.06. 07:51:49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심정래가 암도 이겨낸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암 투병 중인 조한의 심정래 모녀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날 둘 째 딸 부부는 홀로 해바라기 정원을 준비하는 심정래를 도왔다.

심정래는 "혼자 모든 준비를 다 했다"며 "이런 초인적인 힘이 어디서 나오는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열정으로 암도 이겨냈다고 한다.

둘째 딸 심소희는 "여기 오면 항상 일을 하게 된다"며 묵묵히 심정래를 도왔다.

이를 본 조한의는 "둘째는 날 닮아 착하다"며 "큰딸하고 둘째 딸하고는 반대다"며 웃어 보였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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