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윤복인, 잃어버린 딸 찾아 밤새 길거리 방황
입력 2019. 09.06. 08:45:05
[더셀럽 신아람 기자] 윤복인이 잃어버린 딸을 찾아 나섰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딸을 찾아 나선 지화자(윤복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잠결에 환청을 들은 지화자는 딸 이름을 애타게 외치며 딸을 찾아 길거리를 헤맸다.

집에 돌아온 지화자 모습을 본 안영홍, 김정현은 "안하던 아침 산책을 하고 어머니가 좀 이상하다"고 걱정했다.

이후 잠에서 깬 지화자는 신다은 예단 준비를 도우러 나갔다.

제니(신다은)을 만난 지화자는 과거 딸을 잃어버렸던 트라우마에 계속 시달리는 모습을 보였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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