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혁, 고척돔에서 인생 첫 시구도전…'키움히어로즈 홈경기 최종전'
- 입력 2019. 09.06. 09:12:4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이진혁이 키움히어로즈 홈 최종전 시구자로 나선다.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이진혁이 시구를 선보인다.
이진혁은 최근 각종 예능과 화보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TBC '혼족어플'에 이어 JTBC '어서 말을 해', MBC '언니네 쌀롱' 등 다양한 예능 활동을 시작하며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인생 첫 시구에 도전을 앞둔 이진혁은 "홈 최종전에 시구자로 나서게 돼 영광이다"라며 이날 경기에서 키움히어로즈가 좋은 성적을 거두기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키움히어로즈의 2019 정규시즌 홈 최종전으로, 추석 당일에 진행되는 경기인 만큼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다.
이진혁은 오는 9월 15일 '진혁해 [T.Y.F.L] in Thailand'를 통해 태국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최근 솔로 앨범 계획을 발표하는 등 바쁜 활동을 예고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오피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