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전원주 "명절 음식 무조건 직접 해야…며느리들 나눠서 한다"
- 입력 2019. 09.06. 09:26:36
-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전원주가 명절 음식과 관련해 언급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명절과 관련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전원주는 '명절 음식을 직접 해야하나, 사야하나'라는 물음에 "직접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전원주는 "매일 직접 하는 것도 아니지 않냐. 명절은 엄숙한 날이다. 우습게 넘어가서는 안된다. 조상들을 진정으로 모셔야하는 날이지 않냐. 직접 한 음식을 대접하고, 조상들이 잘 드시고 가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명절 음식은 정성이 들어가야 한다. 저 같은 경우에는 며느리들이 둘이기 때문에 절반씩 나눠서 하도록 한다. 그리고 그거에 따른 댓가를 치른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