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측, 12월로 컴백 연기 “멤버 구성은 여전히 논의중” [공식]
입력 2019. 09.06. 11:08:15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컴백이 12월로 연기됐다.

6일 아이오아이 측 관계자는 “앨범 완성도를 위해 10월 예정이었던 컴백이 12월로 연기됐다”며 “아직 멤버 구성에 대해선 논의중인 상태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아이오아이는 솔로 데뷔한 전소미와 우주소녀 활동 중인 유연정을 제외한 9인조로 10월 컴백할 계획이었다. 컴백이 늦어짐에 따라 일각에서는 “11인 체제로 컴백하는 것 아니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이오아이는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11인에 오른 전소미, 김제정, 최유정, 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2017년 1월 공식 활동을 모두 마치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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