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서, 9월 비공개 결혼식…상대는 비연예인[공식]
- 입력 2019. 09.06. 12:50:0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최희서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최희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 오면 결혼을 한다. 결혼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두 달 동안 조용히, 정말 소리 소문 없이 준비해온 결혼을 이제 가까운 사람에게 알려야 할 때"라고 전했다.
결혼 소식과 더불어 그는 "결혼은 이른 살면서 평생 가장 축하받아야 할 일 중 하나일 것이다"라며 "상상만 해도 나에게 곧 그날이 올 거라는 상상만 해도 벌써 코끝이 찡해지고 입꼬리에 경련이 인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최희서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전해졌으며 결혼식은 9월 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최희서는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해 '박열' '옥자'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