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주이 측 "열애설 NO, 사진 속 남성은 오랜 친구" [공식입장 전문]
입력 2019. 09.06. 13:32:21
[더셀럽 심솔아 기자] 모모랜드 주이가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주이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6일 "본인에게 확인 결과 사진 속 남성은 주이의 음향 장비 구입을 위해 동행한 오래된 친구"라며 "온라인에서 떠도는 사진 역시 악의적으로 편집돼 의도적으로 유포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여겨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나, 근거없는 루머에 당사 아티스트가 심적 고통을 호소하는 바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를 고소할 방침"이라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주이와 한 남성이 함께 걸어가는 모습이 게재됐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남자친구가 아니냐며 열애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다음은 모모랜드 주이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MLD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온라인에서 무분별하게 유포중인 모모랜드의 주이 관련 루머에 대한 공식입장드립니다.

본인에게 확인 결과 사진 속 남성은 주이의 음향 장비 구입을 위해 동행한 오래된 친구로 확인되었습니다.

온라인에서 떠도는 사진 역시 악의적으로 편집돼 의도적으로 유포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사는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여겨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나, 근거없는 루머에 당사 아티스트가 심적 고통을 호소하는 바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를 고소할 방침입니다.

감사합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