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탐정' 박진희, 종영소감 "일터의 안전이 보장받는 사회 됐으면"
입력 2019. 09.06. 14:05:34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박진희가 '닥터탐정' 종영소감을 전했다.

박진희는 6일 소속사 측을 통해 "촬영 내내 좋은 사람과 끝까지 함께해줘서 영광이었고 행복했다"라며 "특별한 사람이 아닌 제가 아는 지인,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형의 이야기여서 더더욱 이번 드라마를 잘 해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일터의 안전이 보장받는 사회로 조금씩 변화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는 뭉클한 종영소감을 전했다.

'닥터탐정'은 산업현장의 사회 부조리를 통쾌하게 해결하는 닥터탐정들의 활약을 담은 신종 메디컬 수사물로, 지난 5일 16부작을 끝으로 종영했다. 박진희는 도중은 역으로 열연하여 고구마 같은 세상에 사이다 같은 명품연기를 선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닥터탐정'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