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최화정·비지 "러블리한 키썸은 사랑입니다"
- 입력 2019. 09.06. 14:20:5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최파타' 키썸이 최화정, 비지의 칭찬에 몸둘 바를 몰라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 래퍼 키썸과 비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최화정은 키썸을 애정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키썸은 설리 같이 복숭아 같은 피부를 가지고 있다. 마음도 예쁜데 얼굴도 참 예쁘다"라며 "누구나 다 예뻐할 스타일"이라고 키썸을 칭찬했다.
이에 비지 또한 "(키썸은) 되게 러블리 하다"라며 "키썸은 사랑입니다"라고 후배 사랑을 보였다.
두 사람의 연속된 칭찬에 키썸은 어찌할 바를 몰라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