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제13호 태풍 링링 강도 ‘매우 강’, 제주도 ‘태풍 특보’ 발효
- 입력 2019. 09.06. 16:07:30
- [더셀럽 한숙인 기자]제주도 서귀포에 접근한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태풍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태풍 링링이 중형 태풍으로 오후 3시 현재 북위 29.6도, 동경 125.2도 위치해 있으며 서귀포 남남서쪽 약 43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38km로 북북동진 중이라고 발표했다. 제주도 태풍특보는 오후 4시부터 발효된다.
태풍 링링이 북상 하면서 일요일은 오는 8일 새벽까지 전국 매우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려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기상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