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주가 9월 첫째 주, 등락 끝에 ‘하락’으로 마무리…양현석 수사 ‘관심’
- 입력 2019. 09.06. 16:45:1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등락을 거듭했던 YG엔터테인먼트 주가가 6일, 전일(2만2300원)대비 2.02% 하락한 2만18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성매매 알선 및 원정 도박 혐의로 28, 29일 전 빅뱅 멤버 승리와 전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양현석의 소환 조사가 이뤄진 후인 30일 주가가 2만1200원으로 전일대비 450원 상승했다.
이후 9월 첫째 주의 시작인 2일에는 30일 대비 700원 상승한 2만1900원으로 2만2000원에 근접했다. 이후 3일 한 차례 소폭 하락한 이후 4, 5일 주가가 2만2200원, 2만2300원으로 2만2000원대를 회복했다.
그러나 금요일인 6일에는 450원 하락한 2만1850원으로 2일 주가 2만1900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내려앉으며 한 주를 마감했다.
YG엔터테인먼트 주가가 크게 변동이 없는 가운데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의 수사가 어떻게 진행될지,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