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7일) 날씨, 태풍 '링링' 영향 전국 비…낮 최고 31도
입력 2019. 09.06. 17:05:01
[더셀럽 박수정 기자] 7일 내일은 제 13호 태풍 ‘링링(LINGLING)’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오겠다.

내일은 전국에 비가 오겠으나 제주도는 오후(18시 이전)에, 남부지방은 밤(18~24시)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모레(8일)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은 비가 오다가 새벽(06시 이전)에 그치겠다.

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북상함에 따라, 제주도전해상과 서해남부남쪽먼바다, 남해먼바다(17시 발효)에 태풍특보가 발효되었고, 오늘(6일)부터 모레(8일)까지 남해상과 서해상, 제주도전해상, 동해중부전해상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145~180km/h(40~50m/s), 평균풍속 55~110km/h(15~30m/s)로 차차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고, 물결이 4~10m로 매우 높아지겠으니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들은 사전에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기 바랍니다. 한편, 동해남부전해상에도 내일(7일) 오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아지겠다.

내일 아침 기온은 22~26도(오늘 20~26도, 평년 16~21도), 낮 기온은 26~31도(평년 25~29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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