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인조 개편' AOA, 탈퇴 멤버 유경→초아→민아 '이유 재조명'
- 입력 2019. 09.06. 18:41:3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AOA가 Mnet '퀸덤'에서 5인조로 첫 공식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탈퇴 멤버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2년 데뷔한 AOA는 유경 초아가 잇따라 팀을 탈퇴하면서 6인조로 활동했다. 그리고 지난 5월 민아가 탈퇴, 5인 체제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6년 탈퇴한 유경은 AOA가 밴드 콘셉트에서 댄스 그룹으로 변경되면서 공식적으로 탈퇴를 선언했다.
이어 2017년 초아가 팀을 떠났다. 당시 초아는 자신의 SNS에 "팀에서 맏 언니였지만 활동을 하며 울고 싶을 때가 많았다. 스스로 채찍질을 할수록 병들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했다"고 심경을 전했으며 우울증 이유로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지난 5월 민아가 "미안하고 고맙고. 그리고 감사하다"고 전하며 팀을 탈퇴했다. 그는 현재 배우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AOA는 5인조로 개편한 Mnet '퀸덤'에 출연 중이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AOA 혜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