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인사 청문회 여파, '뮤직뱅크'→'태양의 계절' 결방…'나의 사랑 나의 신부' 대체 편성
- 입력 2019. 09.06. 20:15:0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이 결방하고 특선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방송된다.
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 중계로 KBS2 프로그램들이 결방된다.
KBS2에서는 오후 5시부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 생중계가 시작됐다.
이에 오후 5시 방송 예정인 '뮤직뱅크'를 포함 '생생정보' '태양의 계절' '으라차차 만수로'가 잇따라 결방한다.
대신 오후 7시 50분부터 특선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긴급 편성됐다. 지난 2014년 10월 개봉한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신민아 조정석 주연작으로 4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대한민국 보통 커플 이야기를 그렸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