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오늘(7일) 태풍 링링 뉴스특보로 결방
입력 2019. 09.07. 09:41:48
[더셀럽 이원선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가 태풍 링링 뉴스특보로 인해 결방된다.

7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될 예정이었던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결방된다. 이날 오후 6시부터 태풍 링링 뉴스특보가 방송될 예정이며 오후 8시부터는 UHD 특집 다큐멘터리 열 손가락의 눈물이 방영된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속도의 시대에 잃어버리고 살았던 동네의 아름다움, 오아시스 같은 사람들을 보물찾기하듯 동네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며 팍팍한 삶에 따뜻한 위안을 전하는 도시 기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서울 한강로동에서 그려질 마흔 번째 ‘동네 한 바퀴’는 차주 토요일 방영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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