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신작은? 제미니 맨·타짜: 원 아이드 잭·유열의 음악앨범·예스터데이·더룸
입력 2019. 09.07. 10:20:0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가 좋다’에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7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는 다양한 영화들이 소개된다.

먼저 ‘신작 업데이트’ 코너에서는 윌 스미스 주연 ‘제미니 맨’이 소개되며 ‘소문의 시작’에서는 특별한 음악 영화 ‘예스터데이’의 이야기가 담긴다.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사이먼 킨버그 감독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소개, ‘신들의 전쟁’에는 ‘타짜: 원 아이드 잭’, ‘유열의 음악앨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소개된다.

‘1+1’에서는 유해진, 류준열 주연 ‘봉오통 전투’와 조인성, 남주혁 주연 ‘안시성’이 소개된다.

마지막으로 ‘도도한 영화’에서는 출구 없는 미스터리 스릴러 ‘더룸’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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