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미리보기] 응급실 실려간 김해숙, 후회의 눈물 흘리는 유선
입력 2019. 09.07. 13:23:52
[더셀럽 이원선 기자] ‘세젤예’ 김해숙이 응급실에 실려갔다.

7일 방송될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는 박선자(김해숙)가 병원에 실려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강미선(유선)은 박선자가 폐암에 걸린 사실을 알지못했고 응급실로 실려가는 박선자의 모습을 모며 후회의 눈물을 흘렸다.

그런 가운데 전인숙(최명길)이 한태주(홍종현)에게 한성그룹 회장이 될 것을 지시해 앞으로 이야기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세젤예’는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로, 매주 주말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젤예’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