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아스달 연대기' Part3, 6.1%로 출발
입력 2019. 09.08. 09:15:52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스달 연대기' Part3이 6%대로 출발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 13화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6.1%, 최고 6.8% 기록했다.

약 2개월간의 휴식기를 가진 후 돌아온 '아스달 연대기'는 다소 아쉬운 성적으로 출발했다. Part3의 첫회인 13회는 1회 시청률(6.729%)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고, Part2 마지막회인 15회(6.771%)와 비교하면 약 0.6%P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깃바닥을 탈출한 은섬(송중기)이 사트닉(조병규)의 유언으로 주비놀에 가면서 우연한 계기로 '반드시 은혜를 갚아야 할' 모모족의 은인으로 거듭나는, 강렬한 스토리가 담겼다.

'아스달 연대기'는 매주 토,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아스달 연대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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