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어떤 곳? 남태평양의 낙원…힐링 액티비티 多(걸어서 세계속으로)
입력 2019. 09.08. 14:14:50
[더셀럽 박수정 기자]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타히티를 소개했다.

최근 방송된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숨 가쁜 일상에 쉼표 하나, 타히티‧브라질‧벨리즈’ 부제로 꾸며졌다.

남태평양의 낙원이라고 불리는 타히티(Tahiti). 에메랄드처럼 푸른 물빛을 자랑하는 보라보라 섬에서 상어, 가오리와 함께하는 힐링 액티비티를 즐긴다.

거친 황무지 속 보석이 숨겨져 있다는 브라질(Brazil). 렌소이스 마라녠시스에는 메마른 사막 속 맑은 호수가 있다.

국토의 절반이 자연 보호구역이라는 벨리즈(Belize)에는 산호초 군락과 여유 가득한 키코커(Caye Caulker) 섬이 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2TV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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