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송하율 부부, 오늘(8일) 득남 "산모 아이 모두 건강"[공식]
입력 2019. 09.08. 14:57:16
[더셀럽 박수정 기자] 김동현 송하율 부부가 부모가 됐다.

8일 김동현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동현 선수가 아빠가 된 기쁜 소식을 전한다"며 "8일 오후12시36분 서울 강남 모처에서 3.66kg의 건강한 남아를 품에 안았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김동현 선수는 소속사를 통해 "고생한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든든한 아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지난해 9월 6세 연하 송하율과 11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 1년만에 득남했다.

이하 김동현 소속사 본부이엔티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UFC 김동현 소속사 본부이엔티 입니다.
김동현 선수가 아빠가 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8일 오후12시36분 서울 강남 모처에서 3.66kg의 건강한 남아를 품에 안았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김동현 선수는 “고생한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든든한 아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덧붙여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습니다.
김동현 선수가 새 생명과 함께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 꾸릴 수 있도록 축복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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