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9월 둘째주 선미 제치고 1위 등극…엑스원의 'FLASH'
- 입력 2019. 09.08. 17:08:5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기가요' 9월 둘째주 1위는 그룹 엑스원(X1)의 'FLASH'가 차지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선미의 '날라리', 마크툽의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X1의 'FLASH'가 1위 후보 순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선미의 '날라리'는 총점 6,328, X1의 'FLASH'가 총점 6,628로 300점 앞서 1위에 등극했다.
'프로듀스 x 101' 출신 X1은 출연 없이도 음반, SNS점수와 시청자 사전투표에 압도적인 표를 얻으며 팬들의 사랑을 확인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