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1+ 등급 국산 냉동삼겹살 맛집 위치는? #직장인 핫플레이스 #논현동
입력 2019. 09.08. 17:24:4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냉동삼겹살 맛집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OILVE '수요미식회'에서는 고기의 육즙을 즐길 수 있는 냉동 삼겹살 맛집이 전해졌다.

씹을수록 고소한 냉동 삼겹살을 먹은 후에는 후식으로 고기의 기름에서 볶아낸 철판 볶음밥이 제공돼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논현동에 위치한 냉동 삼겹살 맛집을 방문한 배우 온주완은 "겉에서 봤을때 간판이 초록색 네온으로 꾸며져있어서 복고스럽겠구나 했는데 지역 특성상 젊은 친구들도 있었고 회사원 분들도 있고 여러 연령대가 섞여있었다"고 말했다.

이 식당의 특징은 급랭한 1+등급 국산 삼겹살을 적당한 두께로 썰어내 구웠을 때 바삭하면서도 육즙이 살아있는 맛을 자랑한다.

평소 냉동 삼겹살은 추억의 맛으로 먹는다고 생각했던 하석진은 이곳을 방문 후 생각이 달라졌다며 "얇게 썰었지만 그렇게 얇지도 않아서 육즙을 많이 갖고있어서 놀랐다. 냉삼업계 쪽에서도 이 집이 질로는 선두이지 않을까싶다"고 극찬했다.

레나는 "삼겹살이 너무 얇으면 바싹 구워져서 씹는 맛이 없고 너무 안구우면 바삭한 맛이 없어서 중간을 찾기 힘든데 여기는 두께가 적당했다"고 전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OILVE '수요미식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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