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경기 하남고등학교, 김민석 학생 최후의 1인 도전
입력 2019. 09.08. 19:1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도전 골든벨'에서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하남고등학교의 골든벨 도전이 그려진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1 '도전 골든벨'에서는 128대 골든벨에 도전한 경기 하남고등학교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경기 하남고등학교는 1970년 개교했다. 역사와 전통이 깊은 고등학교다.

이날 최후의 1인은 44문제에서 결정됐다. 최후의 1인에 오른 2학년 김민석 학생은 "문제도 힘들지만 앉은 자세가 더 힘들다"며 엉뚱한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반전 매력을 뽐낸 김민석 학생은 골든벨 문제를 향해 침착하지만 당당하게 나아간다. 과연 경기 하남고등학교에서 128대 골든벨의 주인공이 탄생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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