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해숙, 김소연 유산에 동방우 찾아 "야, 이 쌍놈의 자식아"
- 입력 2019. 09.09. 00:00:0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이 최명길과 모녀 관계라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공개된 후 쓰러졌다. 김소연이 입원한 모습을 본 김해숙은 동방우 집으로 직행했다.
8일 방영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박선자(김해숙)은 병실 앞에 모여든 기자들이 쏟아내는 질문에 놀란 강미리(김소연)가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지자 강미선(유선)과 함께 한종수 회장(동방우) 집을 찾아갔다.
한 회장 앞에 진을 치고 있는 기자들을 손으로 물려내며 한 회장 방 앞까기 진격한 박선자는 경호원들에게 "나 이집 사돈이야, 빨리 안내해 어서"라며 당당하게 입성했다.
박선자는 당황하며 자신을 쳐다보는 한종수에게 "야, 이 쌍놈의 자식아"라며 숨 쉴 틈도 없이 쏘아붙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