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김혜선, 박진우 처가살이 예고 "모든 식사 준비 다해"
입력 2019. 09.09. 08:31:59
[더셀럽 신아람 기자] 왕수진이 오은석 처가살이를 예고했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오은석(박진우)를 불만족해하는 왕수진(김혜선)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은석, 제니는 왕수진을 찾았다. 오은석을 본 왕수진은 "장모님 소리는 안만수한테만 들을 줄 알았는데 결국 오은석한테서 듣네"라며 "시집살이만 있는 줄 아나 처가살이도 한 번 당해봐라"고 혼잣말을 했다.

그러면서 "배가 고프니 볶음밥을 직접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오은석 요리를 맛본 왕수진은 "오서방 합격이다. 제니는 디자이너라 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모든 식사 준비 도맡아 하라"고 말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