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김혜선, 박진우에 "손우혁한테 진 빚 10억 대신 갚아라"
- 입력 2019. 09.09. 08:53:5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혜선이 박진우에게 돈을 요구했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혹독한 처가살이를 예고하는 왕수진(김혜선)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수진은 오은석(박진우)에게 "안만수에게 빚이 있다"고 말했다.
오은석이 "얼마나?"고 묻자 왕수진은 "10억이다. 안만수는 하루에 만들 수 있는 돈인데 자네는 그런 돈 없나"고 맞받아쳤다.
이에 오은석은 "애써 만들 수 있지만 어디다 그 큰돈을 썼나"고 물었다. 왕수진은 "자네 때문에 결혼 깨진 일 위약금이다. 자네가 그 빚 다 갚어라 난 능력없다"며 제니한테는 비밀로 할 것을 당부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