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아침마당' 김찬빈, 남상일에 "어릴 때 도대체 하루에 몇 번 연습?"
입력 2019. 09.09. 09:24:4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리틀 남상일 김찬빈이 남상일에게 궁금한 것을 물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용임, 송별이, 박현빈, 정동원, 윤수현, 강신비, 남상일, 김찬빈 등이 출연했다.

김찬빈은 남상일에게 “어릴 적에 도대체 하루에 몇 번을 연습했냐”고 물었고 남상일은 “연습은 몇 번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하는 게 아니라 밥 먹고, 공부할 때 외에는 늘 입에 달고 살아야한다. 툭 치면 나올 정도로 자기 전까지 화장실에도 일을 볼 때도 소리는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다른 질문이 있냐고 묻자 김찬빈은 “도대체 상이 몇 개냐”고 추가로 질문했다.

남상일은 “50여개 되더라. 상을 많이 받으려고 하지 말고 열심히 하면 상은 따라온다. 제일 좋은 건 엄마의 밥상이다. 엄마가 차려주는 밥 맛있게 먹고 몸 관리를 어렸을 때부터 열심히 해야 한다”고 건강을 강조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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