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이그트 정체 들통…최고 시청률 8.3%
- 입력 2019. 09.09. 11:49:1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아스달 연대기'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8일 tvN ‘아스달 연대기’ 14화에서는 장동건이 자신의 치부인 ‘이그트’라는 정체가 탄로 나면서 보랏빛 광기의 폭주를 시작, 무자비한 혈투가 시작되는 내용이 그려졌다.
내전 없이 피 흘리지 않고 온전한 연맹을 원했던 타곤이 무너지며, “다 당신들이 잘못한 거야. 난 정말 피로 물든 폐허 위에 서고 싶지 않았어. 죽이기 싫었다고”라고 포효를 하는 강렬한 엔딩으로 다음 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 14화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7.2%, 최고 8.3% 기록, 타깃 시청률 평균 5.4%, 최고 5.8%을 기록, 지상파 포함 전 채널 1위에 올랐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아스달 연대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