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 건강해진 근황 공개=팬 계정 해프닝
- 입력 2019. 09.09. 13:29:2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우빈의 건강해진 근황은 팬이 운영하는 계정의 과거 사진인 것으로 밝혀졌다.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는 김우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건강해진 그의 모습에 온라인상에서는 화제를 모은 바.
하지만 이는 김우빈 본인 계정이 아닌 팬 계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빈은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치료에 전념한 이후 건강이 많이 호전된 그는 공개 연애 중인 신민아와 여행, 절친으로 알려진 조인성과 불교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 지난 7월 김우빈은 최동훈 감독의 신작인 영화 ‘외계인’(가제)으로 복귀한다는 말도 나왔다. 이에 대해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현재 건강에 힘쓰고 있다”라며 “아직 복귀 계획은 없다”라고 밝혔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우빈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