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샤바라' 모모족의 우두머리 맡은 日배우, 실시간 화제 이유는?
입력 2019. 09.09. 13:43: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아스달 연대기' 파트3에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파트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에서는 일본 배우인 가라타 에리카가 모모족의 샤바라인 카리카로 출연해 화제다.

샤바라는 '아스달 연대기'에서 우두머리를 가리킨다. 즉, 카라카는 모모족의 최고위 족장이다.

한편 모모족의 샤바라로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 중인 가라타 에리카는 한국에서 LG v30 광고 모델로 얼굴을 알리며 활동을 시작했다. 일본에서는 후지TV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 영화 '아사코'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한국 활동을 하고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아스달연대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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