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미연♥황바울, 11월 결혼설…소속사 “확인 중” [공식입장]
- 입력 2019. 09.09. 15:48:2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간미연과 배우 황바울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9일 스포츠경향은 간미연과 황바울이 오는 11월 9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간미연과 함께 활동을 펼쳤던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들도 결혼식에 참석, 축하한다.
이와 관련해 간미연의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내놨다.
한편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했으며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간미연과 황바울은 3살 차이로 지난 2016년경 열애를 시작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