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미연, 황바울과 11월 9일 교회서 비공개 결혼…심은진·김이지 축사 [공식입장]
- 입력 2019. 09.09. 16:16:2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간미연이 11월 9일 배우 황바울과 결혼한다.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더셀럽에 “간미연이 황바울과 11월 9일 서울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간미연과 황바울은 지난 2016년경 열애를 시작했다. 1985년생인 황바울은 1982년생인 간미연보다 3살 연하로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 결실을 맺게 돼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베이비복스 동료인 심은진, 김이지 등이 축사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십니까!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간미연씨가 11월9일 서울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간미연 배우는 최근 뮤지컬과 드라마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영화 요가학원에 캐스팅되어 영화배우로 첫발을 내딛고 있습니다.
오랜 연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 위해 올리는 결혼식인 만큼 많은 축복 부탁드립니다.
배우자는 3살 연하의 뮤지컬, 연극배우이며 배우자의 최소한의 배려 차원에서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아름다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