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친아들 생존 확인…문희경 "못 찾게 막아야해"
- 입력 2019. 09.09. 20:28:3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주상원이 친아들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9일 오후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아들 김지석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윤선우(주상원) 모습이 그려졌다.
주용순과 보육원 봉사활동을 간 윤선우에 수녀님은 "혹시 불났던 보육원이 행복 보육원이 맞냐"며 "그날 불이 났지만 전부 소풍을 가서 아이들은 무사한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주용순은 가족들에게 "상원이(윤선우)에게 아이가 있다"며 "상원이랑 보육원 갔다가 들었다. 보라가 아이를 낳았는데 살아있을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에 문희경은 "상원이가 그 사실을 알았다고?"라며 놀라 했고 주용진은 "당신 뭔가 알고 있냐. 바른대로 말해라"고 소리쳤다.
허경애(문희경)은 조용히 박수철(손종범)을 불러 "상원이가 아이 못 받게 막아라"고 말했고 박수철은 "더 이상 상원이 상처 주는 일 못하겠다. 이 일에서 손 떼겠다"고 단호히 거절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