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국내활동 본격화? “귀국과 동시에 생각엔터와 계약 마무리 예정”
입력 2019. 09.10. 07:47:36
[더셀럽 이원선 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국내활동을 본격화했다.

9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서동주와 한 식구가 된다. 오는 10월 서동주의 귀국과 동시에 정식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동주는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University of San Francisco) 법대를 졸업하고 현재 Perkins Coie(퍼킨스 코이) 로펌에서 일하는 중이다. 올해는 상반기 미국 변호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서동주는 9일, 방송인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그는 지난해 TV CHOSUN ‘라라랜드’, 올해 채널A ‘굿피플’에 출연하며 이미 방송에 얼굴을 보여줬다. ‘라라랜드’에서는 자신의 이혼에 대해 언급하고, 변호사 생활을 공개하는 등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서동주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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