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윤복인, 딸 향한 그리움에 몽유병 심해져
- 입력 2019. 09.10. 09:04:0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윤복인의 몽유병이 심해졌다.
10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밤마다 딸을 찾아 다니는 지화자(윤복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화자는 늦은 밤 거리를 돌아다니며 딸 경아를 찾아나섰다. 이에 동네 주민은 “요새 왜 이렇게 밤마다 돌아다니냐”며 “요새는 더 자주 그러는 것 같다”라고 그를 흔들며 말했다. 이에 정신이 돌아온 지화자는 집을 나섰던 일을 기억하지 못 하고 당황해 했다.
집으로 돌아온 지화자는 자신의 몽유병 사실을 알아차리며 “우리 딸만 찾을 수 있다면…”이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