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김호진, 조순자와 박시은 관계 알아차리나
- 입력 2019. 09.10. 09:08:3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4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한수호(김호진)가 송보미(박시은)와 조순자(이보희) 둘 사이의 관계를 눈치채는 듯한 모습이 그려진다.
한수호는 제이슨 리(정우혁)에게 "이 사람 아느냐"고 핸드폰 화면을 보여주자 사진을 본 제이슨 리는 "보미엄마?"라며 의문스러운 대답을 한다. 이에 한수호는 "이 사모님이랑 보미씨랑 관련있는 거냐"며 재차 확인한다.
조순자는 서우선(박혜진)에게 "어디서 어떻게 자랐을 줄 알고 그 자리를 비워놓냐"며 "지금은 제가 보미엄마다. (그 자리) 나한테 넘겨라"고 뻔뻔한 태도를 보여 서우선을 당황케한다.
예고편 말미에는 한수호와 송보미가 함께 서우선을 찾아온다. 한수호는 서우선에게 "잃어버리셨다는 손녀분과요?"라고 묻는다.
한편 서우선은 애틋한 표정으로 송보미를 바라보고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