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신다은, 박진우와 흑장미 찾기 나서
입력 2019. 09.10. 10:00:0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박진우와 그의 어머니 죽음에 배후 흑장미 찾기에 나섰다.

11일 방송될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안만수(손우혁)가 왕수진(김혜선)에게 양아들이 되길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10일 방송분 말미 안만수는 왕수진에게 “양아들 하나 들이시는 건 어떠냐. 제가 왕대표님 아들이 되면 적어도 절 죽이려고는 안 하시지는 않을 것”이라며 “저 같은 아들 어떠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대한 왕수진의 답은 11일 방송분에서 그려질 예정이다.

또한 이날 예고편에서는 오은석(박진우)과 함께 제니한(신다은)이 오은석 어머니 죽음의 배후 흑장미 찾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제니한은 흑장미와 왕수진이 같은 O형이라는 점을 들어 두 사람을 의심하기 시작해 앞으로 전개될 ‘수상한 장모’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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