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주 “변호사 고생해서 된 것, 일 계속 한다”
- 입력 2019. 09.10. 11:15:3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서동주 변호사가 국내 방송 활동과 병행할 뜻을 밝혔다.
서동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도 메시지가 많이 와서 여기에 글 남긴다. 변호사 일은 계속 할 거다”라며 “내가 얼마나 고생해서 된 건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희 로펌은 미국에서도 가장 큰 로펌 중 한 곳이라 일을 엄청 많이 시킨다”라며 “각자 일 년에 채워야 하는 할당량의 시간이 있어 그걸 채워야 하고 못 채우면 잘릴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9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서동주와 한 식구가 된다. 오는 10월 서동주의 귀국과 동시에 정식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서동주의 국내 방송 활동 소식을 전했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홍록기, 한영, 김원효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서동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 법대를 졸업한 후 5월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