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5살 딸과 교회서 포착 “방송 복귀 계획無”
입력 2019. 09.10. 11:34:3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목회자로 활동 중인 서세원의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여성동아는 지난 7일 “서세원이 5살 딸과 함께 강남의 한 교회에서 진행된 간증 예배에 참석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해당 교회가 ‘서세원 목사 초청 간증 집회’라는 현수막을 걸자 인근 주민들이 현수막을 찍은 사진을 커뮤니티에 게시, 이를 보고 교회를 찾아 그를 만났다고 설명했다.

서세원은 이날 60여 명의 신도들 앞에서 강연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주일 후인 16일 간증에는 재혼한 아내와 딸도 포착됐다. 딸은 나이에 비해 키가 큰 편이고 아빠 서세원을 많이 닮았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간증이 끝난 후 취재진은 서세원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 하지만 서세원은 “오늘은 가족이 많이 와서 다음에 다시 얘기하자”라고 거절했고 방송계 컴백 계획에 대해서는 “전혀 계획이 없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세원은 지난 2011년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뒤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선교 활동이나 간증회 등에 집중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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