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낮과 밤 변신 패션, ‘미국 직딩’의 흔한 일상컷 [셀럽샷]
입력 2019. 09.10. 13:20:30
[더셀럽 한숙인 기자] 로스쿨 졸업 후 미국 로펌에서 변호사 일을 하고 있다고 알려진 서정희 딸 서동주가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국내에서 활동을 한다고 밝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게 됐다.

서동주는 서정희가 이혼 후 딸에게 위로받았던 기억과 미국에서 딸과 함께 한 모습 등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그간 서정희와 서세원이 이혼에 이르기 전까지 서동주는 공개적으로 알려진 바 없다.

이처럼 1년여만에 가장 주목받는 연예인 자녀가 된 그는 모델로 활동했던 이력에 걸맞게 글래머러스 한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노출 패션으로 화제를 이어갔다.

최근 그는 인스타그램에 온 앤 오프 타임이 확실하게 구분되는 미국 직장인의 일상을 보여준 사진을 업로드 했다.

직장인 해시태그를 붙인 사진에서 서동주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청회색의 원버튼 재킷 안에 화이트 톱을 받쳐 입은 오피스룩을 연출해 그의 일상이 달라졌음을 암시했다. 이어 몇 달 앞서 올린 사진에는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깊게 파인 랩 스타일의 블랙 원피스를 입고 친구들과 클럽에서 대화를 나누는 극과 극의 상황이 눈길을 끌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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