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준♥권다미, 10월 초 결혼 예정…비밀리에 스몰 웨딩 준비
- 입력 2019. 09.10. 14:08:1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김민준이 공개 열애 중인 권다미 씨와 10월 초 결혼한다.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10일 김민준과 빅뱅 지드래곤 누나이자 패션 사업가로 알려진 권다미가 10월 초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민준과 권다미는 지난 6월 열애설에 휩싸이자 "좋은 인연으로 잘 만나고 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3개월 째 공개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김민준과 권다미는 패션이라는 관심사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강남구 청담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자주 목격담도 자주 나와 두 사람의 애정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비밀리에 결혼을 준비하며 결혼식은 허례허식 없이 소박한 스몰 웨딩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가족, 가까운 지인 등 극소수의 하객만 초대해 결혼식을 최대한 소규모로 치른다고 덧붙였다.
김민준은 패션모델 출신으로 드라마 '다모' 신분을 숨겨라' '친애하는 당신에게', 영화 '타짜' '톱스타'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Vesper MJ란 이름으로 DJ로도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새 영화 '소리꾼'을 촬영 중이다.
권다미는 빅뱅 지드래곤 누나로 잘 알려져 있는 유명 패션 사업가다. 지난 2014년 패션 브랜드 레어마켓을 론칭하며 패션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DB, BOF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