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입장] 최윤소 측 "'꽃길만 걸어요' 제안받았지만 검토 중"
- 입력 2019. 09.10. 16:43:4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최윤소가 일일드라마 출연 제안을 받았다.
소속사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최윤소가 최근 KBS1 새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주인공 강여원 역에 제안받았으나 아직 검토 단계다"라며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출연 확정되는대로 다시 공식 입장을 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꽃길만 걸어요'는 현재 오후 8시 30분 방송 중인 '여름아 부탁해' 후속작으로 편성돼, 오는 10월말 첫 방송된다.
최윤소는 지난 2010년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로 데뷔해 '시크릿가든' '무사 백동수' '넝쿨째 굴러온 당신' '두번째 스무살' '가화만사성'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7년에 종영한 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와 '품위있는 그녀'에서 상반된 캐릭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마더' 이후 1년반 만에 작품 복귀 소식을 알린 최윤소가 어떤 캐릭터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